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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9년08월10일 · 30/50

30.(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30번 문제 이미지
1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으로 활동하였다.
2
동국지리지를 저술하여 삼한의 위치를 고증하였다.
3
지전설을 주장하여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비판하였다.
4
연행사를 따라 청에 다녀온 후 열하일기를 집필하였다.
5
자영농 육성을 위해 신분에 따른 토지의 차등 분배를 주장하였다.정답

해설

조선후기의 실학자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셔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나오니깐!!) 일단 보기의 "반계수록"을 잘 캐치하셔야합니다. 미리 알려드리자면 "반계수록"은 유형원이 저술했습니다. 1.박제가는 정조 시기에 규장각 검서관으로 활동했습니다. 저서로는 "북학의"가 있죠. 2.한백겸은 동국지리지를 저술하여 삼한의 위치를 고증했습니다. ("고증"이라는 단어만 보고 김정희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3.홍대용은 지전설을 주장해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비판했습니다. 저서로는 "의산문답"이 있죠. 4.박지원은 청에 다녀온 후 열하일기를 저술했습니다. 다른 저서로는 "양반전"이 있죠. 5.유형원은 자영농 육성을 위해 신분에 따른 토지의 차등 분배를 주장했습니다. 저서로는 "반계수록"이 있죠. [해설작성자 : 동마 전기전자과 10기 스웩] [중농학파 저서 - 주장한 이론] 유형원의 반계수록 - 균전론 정약용의 목민심서, 경세유표 - 여전론 이익의 성호사설 - 한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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