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20년08월08일 · 31/50
31.다음 상소가 올려진 이후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1
무기 제조 공장인 기기창이 설립되었다.정답
2
김기수가 일본에 수신사로 파견되었다.
3
오경석이 해국도지를 국내에 들여왔다.
4
어재연 부대가 광성보에서 항전하였다.
5
평양 관민이 제너럴 셔면호를 불태웠다.
해설
황준헌(황쭌셴) - <조선책략>의 저자 - 1880년 일본에 방문한 조선 수신사 김홍집에게 <조선책략>을 증정, 김홍집은 귀국하여 유포 <조선책략> - 중국을 더욱 가까이 섬기고 일본 미국과 한편이 돼 연대함으로써 러시아의 남하를 막아야 한다는 내용 - 고종을 비롯한 집권층에게는 큰 영향을 주어 1880년대 이후 정부가 개방정책의 추진 및 서구문물을 수용하도록 하는 계기 곽기락 - 동도서기론 주장 : 유교적 가치관과 질서를 유지하면서 서양의 기술과 기기만을 수용하자는 주장 1. 기기창 : 1883년(고종 20) 근대식 무기 제조 공장 2. 수신사 : 김기수(1876, 1차), 김홍집(1880, 2차, <조선책략> 수입) 3. 해국도지 : 1858년 오경석이 청을 왕래하면서 <해국도지>를 국내에 들여왔다. 4. 1871 신미양요, 어재연은 강화도 광성보에서 미군과 격전을 벌였다. 5. 제너럴 셔먼호 사건 : 1866년(고종 3) 미국 상선 제너럴셔먼호가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와 통상을 요구, 박규수와 평양 군민들이 격침 선택해서 시행하자는 상소 내용, 1880년 이후에 일어난 일 -> 답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