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폐지) · 2019년01월26일 · 2/50
2.(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소도라고 불리는 신성 지역이 있었다.
2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한 책화가 있었다.정답
3
화백 회의에서 나라의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4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5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해설
삼한 :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다. 동예 : 10월 무천이라는 제천행사가 있었으며 밤낮으로 술마시며 노래부르고 춤추었다. 경계를 중시하며 씨족사회 전통인 책화가 있었다. 신라 : 만장일치제로 운영되는화백회의에서 나라의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부여 : 여러 가(마가, 우가, 제가, 구가)들이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추가 해설] 무천(10월)은 "동예"의 제천행사다. 동예는 남의 땅을 허락없이 침범하는 것을 방지하는 "책화"를 만들었다. 따라서 답은 2번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