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 2013년07월27일 · 16/20
16.밑줄 친 단어가 맞춤법에 맞는 것은?
1
어머니는 나의 간절한 바람을 들어주지 않았다.정답
2
나라 안밖에서 피난민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였다.
3
철수와 나는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막연한 친구였다.
4
매점 앞 계시판에는 학생들이 원하는 과자 이름이 가득 적혀 있다.
해설
바라다의 의미 를 지닌 명사 바람. 바램이 틀린 단어. 안팎 막연하다 : 어렴풋하다. 막역하다 : 허물 없이 아주 친함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