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 2013년07월27일 · 9/20
9.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1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2
모두 흥에 겨워 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다.
3
축배를 터뜨리며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4
독서는 삶의 방편인 동시에 평생의 반려자이기도 하다.정답
해설
1. 말씀을 높힐 수 없으므로 '계시겠습니다 -> 있으시겠습니다'로 바꾼다. 2. 춤의 서술어가 생략되어 있으므로 '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로 바꾼다. 3.'축배를 터뜨리며 -> 축배를 들며' 가 올바른 문장이다 4. 올바른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