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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9급 지방직 공무원 국어 · 2016년06월18일 · 3/20

3.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1
지금으로부터 십여 년 전에 작은 소요가 있었다.정답
2
우리는 모임에서 정한대로 일정을 짤 수밖에 없다.
3
수정 요청시 연관된 항목을 재조정 하여야 할 것이다.
4
그것을 감당할 만한 능력뿐 아니라 추진력 마저 없는 사람이다.

해설

1. 지금으로부터 → 격조사 '으로'+보조사 '부터' 조사이므로 붙여씀. 십여 년 전 → -여 는 수량 뒤에 붙는 접미사. 붙여씀.//년은 의존명사 전은 명사. 서로 띄어 씀. 2. 정한 대로 → '대로'가 용언의 관형사형 뒤에서 그와 같이 라는 뜻을 가지면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씀. 짤 수밖에 → 부정의 서술어 앞에 쓰이는 '밖에'는 조사이므로 의존 명사 수 뒤에 붙여씀. 3. 요청 시 → 어떤 일 어떤 때 경우의 시 : 의존명사이므로 띄어씀. 재조정하여야 → 재조정하다는 하나의 동사. 붙여씀. 4. 추진력마저 → 마저는 어떤 것이 포함되고 그 위에 더함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붙여씀. 감당할 만한 → 보조용언 만하다. 의 활용인 만한'은 띄어씀. 능력뿐 → 체언 뒤에 붙은 뿐은 조사이므로 붙여씀. // 관형형 뒤에 오는 뿐은 의존명사이므로 띄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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