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9급 지방직 공무원 국어 · 2021년06월05일 · 13/20
13.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1
유엔에서 근무하는 외교관들은 유엔의 공용어를 다 구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2
유럽연합은 복수의 공용어를 지정하여 공무상 편의를 도모하였다.정답
3
한국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면 한국인들은 영어를 다 잘할 수 있을 것이다.
4
한국에서 머지않아 영어가 공용어로 지정될 것이다.
해설
지문에서 공식 업무상 불편이 없게끔 하였다. 따라서 유럽연합이 ‘복수의 공용어를 지정하여 공무상 편의를 도모하였다’고 할 수 있다. [오답 확인] ① 지문에서 모든 외교관들이 이 공용어들을 전부 다 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를 통해 외교관들이 유엔의 공용어를 다 구사하지 않아도 됨을 알 수 있다. ③ 지문에서, 우리가 영어를 한국어와 함께 공용어로 지정하기만 하면 모든 한국인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되리라는 믿음은 공용어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오는 망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통해 ‘한국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면 한국인들은 영어를 다 잘할 수 있을 것이다’는 이러한 글의 내용에 적절하지 않다. ④ 지문에서, 한국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는 가상의 상황을 가정하고 있을 뿐, 머지않아 영어가 공용어로 지정될 것이라는 예측은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