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9급 국가직 공무원 건축계획 · 2023년04월08일 · 7/20
7.우리나라 전통건축 부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첨차는 보방향으로 걸리고, 살미는 도리방향으로 걸리는 공포부재이다.
2
평방은 외진기둥을 한 바퀴 돌면서 기둥머리를 연결한 부재로, 다포식의 경우에는 평방만으로 간포의 하중을 견디기 어려워 그 위에 창방을 올린다.
3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정답
4
장혀는 포와 포 사이에 놓여 화반을 받치고 있는 부재이다.
해설
1. 첨자는 도리방향으로 놓인 부재이며, 살미첨자는 보방향의 첨자이다. 2. 평방과 창방이 바뀜. 4. 장혀(장여) : 도리 밑에 놓인 도리받침부재로 도리에 비해 폭이 좁으며 도리와 함께 서까래의 하중을 분담한다. - 장혀(긴장혀, 통장혀) : 다포식 건물 - 단장혀 : 주심포식 건물 - 뜬장혀 : 도리없이 장혀만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