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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9급 국가직 공무원 한국사 · 2021년04월17일 · 17/20

17.밑줄 친 '회의'에서 있었던 사실은?

9급 국가직 공무원 한국사 17번 문제 이미지
1
대한민국 건국 강령이 상정되었다.
2
박은식이 임시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3
민족유일당운동 차원에서 조선혁명당이 참가하였다.
4
임시정부를 대체할 새로운 조직을 만들자는 주장이 나왔다.정답

해설

독립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확립하기 위해 모인 회의 → 1923년 1월 열린 국민대표회의 다양한 세력이 모인 임시정부. 이승만의 위임통치청원서가 불을 지폈고, 사회주의 세력, 무장투쟁 세력은 임시정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됨. 따라서 국민대표회의를 열어 전 국민 의사에 기초한 통일적이고 강력한 정부수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게 됨. 국민대표회의가 개최되지만 개조파(안창호, 이동휘, 김동삼), 창조파(박용만, 신채호, 김만겸), 유지파(김구, 이시영) 등으로 분열되며 4개월 동안 입장차이만 확인하고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해산됨. 정답은 4번. 1번 - 대한민국 건국강령은 1941년 임시정부가 충칭에 정착한 이후임 2번 - 국민대표회의가 결렬된 이후 박은식이 2대 대통령으로 추대되지만 건강이 악화되어 2차 개헌 3번 - 1935년에 한국독립당(조소앙), 의열단(김원봉)을 비롯한 여러 단체의 인사들이 힘을 합쳐 민족혁명당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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