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 구분 없음PSAT 언어논리 · 2018년03월10일 · 4/40

4.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영조는 만동묘를 없애고 그 제사를 대보단으로 옮겨 지내도록 하였다.
2
만동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에는 국왕이 직접 참석하는 것이 관례였다.
3
헌종 때부터 대보단에서 제사를 지낼 시에 충청도 관찰사가 참석하였다.
4
정조 때 만동묘와 대보단 두 곳에서 모두 명나라의 신종과 의종을 기려 제사를 지냈다.정답
5
만동묘라는 이름은 선조가 그 건립을 기념하기 위해 내린 어필의 처음과 끝 글자를 딴 것이다.

해설

(만동묘 ▶ 송시열은 임진왜란 때 조선에 원군을 보낸 명나라 신종과 그 마지막 황제인 의종의 제사를 거행하고자 했으나 그 뜻을 이루지못했다. 송시열의 제자인 권상하는 스승의 유명을 이어받아 괴산군 청천면에 만동묘를 만들고 매년 두 황제에 대한 제사를 지냈다.) (대보단 ▶ 창덕궁 후원에 있는 대보단도 명(나라) 신종을 제사 지내기 위해 건립된 제단이다.) 정조 때 만동묘와 대보단 두 곳에서 모두 명나라의 신종과 의종을 기려 제사를 지냈다. ▶ 영조 25년부터 이 대보단에서 명나라의 태조와 그 마지막 황제 의종도 함께 매년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정조는 이를 고쳐 제례 집행자만 참가 하게 했다.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