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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경찰공무원(순경) 국어 · 2019년04월27일 · 1/20

1.현행 「한글 맞춤법」에 따른 표기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우리 기관에서는 신년도가 회계년도 기준으로 3월부터입니다.
2
등굣길에 있는 신호등의 갯수와 점등 횟수를 점검하십시오.
3
어떡해 번번히 합격율이 낮습니까?
4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내가 할게.정답

해설

1.회계 연도, 회계연도. 신년도. -연도는 사무나 회계 결산 따위의 처리를 위하여 편의상 구분한 일 년 동안의 기간. 회계 연도 졸업 연도 등으로 쓰임. -신년도 : 한자음 녀 뇨 뉴 니 가 단어 첫 머리에 올 적에는 여 요 유 이 로 적고 아닌경우 본음대로 적는다. 예외 - 신여성 공염불 남존여비와 같이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는 뒷말의 첫소리가 ㄴ 소리로 나더라도 두음 법칙에 따라 신여성 공염불 남존여비로 적는다. 2.갯수->개수, 등굣길, 횟수 -개수는 한자어 이므로 소리가 덧나더라도 사이시옷을 적지 않는다. -한자어와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에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면 사이시옷을 적음.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 는 암기. 사이시옷 적음. 3.어떻게, 번번이, 합격률 -어떠하다->어떻다의 부사형 -첩어로 된 명사 뒤에는 부사화 접사 -이 가 붙음. 겹겹이 번번이 일일이 집집이 틈틈이 -자음+률 : 합격률 법률 능률 // 모음/ㄴ+율 : 비율 백분율 출산율 4.미처. 할게. 생각지 생각지 못해 -> 용언 어간 끝음절 하가 받침 ㄱㅂㅅ 뒤에 오는 경우 하가 통째로 준다. 미처 -> 아직 거기까지 미치도록. 할게 - ㄹ게 종결어미 된소리로 발음나더라도 예사소리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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