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경찰공무원(순경) 수사 · 2018년12월22일 · 12/20
12.시간의 흐름에 따른 시체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정답률: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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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미라화, 시체밀랍, 백골화, 시체건조는 시체의 후기현상으로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2
시체는 사후에 일시 이완되었다가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 굳어지며, 턱관절에서부터 경직되기 시작하여 사후 12시간 정도면 굳음이 전신에 미친다.정답
3
각막은 사후 12시간 전후 흐려져서 사후 24시간이 되면 불투명해지고 사후 48시간이 되면 현저하게 흐려지게 된다.
4
고온・건조상황에서 시체의 건조가 부패・분해보다 빠를 때 생기는 시체의 후기현상을 시체밀랍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