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경찰공무원(순경) 한국사 · 2012년02월25일 · 16/20
16.다음 중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역사가와 그 업적이 가장 적절하게 짝지어진 것은?
1
신채호 : 1915년 근대적 역사인식에 입각한 최초의 한국근대사로 평가되는 『한국통사(韓國通史)』를 저술
2
박은식 :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에서 역사는 “인류사회의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라고 주장
3
백남운 : 한국사의 발전법칙성을 추구하는 사회경제사학을 통해, 식민사학의 정체성론(停滯性論)을 비판정답
4
정인보 : “국가는 멸할 수 있어도 역사는 멸할 수 없다.”고 하면서 역사를 국혼(國魂)과 국백(國魄)의 기록이라 주장
해설
1.한국통사 박은식 2.조선상고사 신채호 4.박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