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경찰공무원(순경) 한국사 · 2016년03월19일 · 15/20
15.조선시대의 국학 연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유득공은 「발해고」를 저술하여 발해사 연구를 심화하였다.
2
안정복은 「동사강목」을 저술하여 조선시대의 정치와 문화를 야사를 중심으로 정리하였다.정답
3
김정희는 「금석과안록」을 지어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밝혔다.
4
한치윤은 500여 종의 중국 및 일본의 자료를 참고하여 기전체 형식의 「해동역사」를 저술하였다.
해설
2.문헌 고증 방법에 의한 단군 기자 마한 통일신라 고려로 이어지는 유교적 정통론을 완성. 이긍익의 연려실기술 조선시대의 정치와 문화를 야사로 정리. *안정복은 삼국사기 고려사 동국통감이 너무 잡스럽다 생각하여 동사강목을 편찬했고, 그 과정에서 스승 이익이 자료수집과 감수를 도와줬기에 야사 위주의 사서 보다는 정사 위주의 서적을 가지고 정리했다는 설이 있음. 참고로 동사강목은 당대에서 정사와 마찬가지로 보았지만 관찬사서가 아니기에 야사로 분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