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법률행위의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해설
복대리인은 언제나 임의대리인이다. 복대리인이 대리행위를 할 때에는 본인의 이름을 표시하여야 한다. [해설작성자 : 레몬톡] 1. 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임권이 없다. 맞는 설명입니다. 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권한이 없으나, 본인의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경우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2. 복대리인은 그 권한 내에서 대리인을 대리한다. 맞는 설명입니다.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선임한 자로서, 대리인의 권한 내에서 본인을 대리합니다. 대리인이 다수인 경우에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리한다. 3.맞는 설명입니다. 대리인이 여러 명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각 대리인이 단독으로 본인을 대리할 수 있습니다. 대리권의 범위를 정하지 않은 경우, 대리인은 보존행위를 할 수 있다. 4.맞는 설명입니다. 대리권의 범위를 정하지 않은 경우, 대리인은 본인을 위해 필요한 보존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제한능력자인 대리인이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대리행위를 하더라도 법정대리인은 그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없다. 5.틀린 설명입니다. 제한능력자인 대리인이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대리행위를 한 경우, 그 행위는 제한능력자 본인의 행위와 마찬가지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제한능력자의 행위는 취소할 수 있는 행위이므로 법정대리인은 그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틀린 설명은 5번입니다. 정답: 5. 제한능력자인 대리인이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대리행위를 하더라도 법정대리인은 그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없다. [해설작성자 : 뱀먹는뱀먹는뱀]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위 해설이 틀린부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5. 민법 117조에 따라 대리인은 행위능력자임을 요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법정대리인은 대리인이 제한능력자라는 이유로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없는것이 맞습니다. 정답은 2번, 복대리인이든 대리인이든 본인을 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