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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국내여행안내사 1차 · 2020년11월07일 · 6/50

6.고려후기 문화 교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유학자들에 의해 성리학이 수용되었다.정답
2
원나라의 영향으로 상감청자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3
새롭게 들어온 다포양식으로 부석사에 무량수전을 지었다.
4
의학과 약학 지식을 정리하여 <의방유취>를 간행하였다.

해설

2. 몽골의 침입으로 고려청자가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3. 부석사 무량수전과 봉정사 극락전은 기둥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4. 의방유취는 세종때 간행된 것, 조선 전기 의방유취 : 세종의 명으로 1437~39년에 북경에 사신과 역관이 파견되어 <내경>에서부터 당·송·원과 명초까지의 의서들을 폭넓게 수집하여 1442~45년에 집현전의 김예몽, 유성원, 민보화, 김문, 신석조, 이예, 김수온 등과 의사인 전순의, 김유지 등에 의해 365권으로 편찬·완성되었다. 그 후 세조의 명으로 성종대에 이르기까지(1465~77) 양성지의 주관 아래 유신과 의관이 함께 교정해 도합 266권으로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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