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디젤기관에 과급기를 부착하는 주된 목적은?
해설
과급기 시대명 제국 시대 연도 1885년 저자 레일라 세터리 다임러가 내연기관의 힘을 증가시키다. 종종 블로워라고 불리는 과급기는 차량에 사용되어 내연기관의 힘을 증가시킨다. 독일의 자동차 제조공인 고틀립 다임러(1834~1900)는 여분의 공기를 엔진에 불어넣어 마력을 증가시키는 아이디어를 최초로 생각해냈다. 다임러의 아이디어는 엔진의 무게를 감소시켰으며 경주용 자동차와 비행기에 적용되었다. 초기 엔진은 기압에 의존하여 엔진 내의 공기를 유지하였다. 여분의 공기를 엔진으로 불어넣으면 산소의 양이 증가하여 더 많은 연료를 태울 수 있으므로 차의 마력이 증가한다. 다임러의 설계는 강제로 여분의 공기를 시스템으로 밀어 넣는 트윈 모터 공기 펌프에 기반하였다. 그의 설계는 1920년대 메르세데스와 벤틀리 차량에 적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항공기에 필수적으로 응용되었다. 오늘날 과급기는 엔진으로 직접 움직이는 가스 압축기로 정의될 수 있다. 과급기의 향상된 버전인 터보 과급기는 배기 가스를 사용하여 깨끗한 공기를 불어넣는 터빈을 작동시킨다. 비행기가 더 높은 고도로 날 수 있게 됨에 따라 비행기의 대기 압력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과급기와 터보 과급기가 비행기에서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1만 8,000피트(5,500미터) 상공의 공기는 해면 압력의 절반 수준이므로 일정한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 배 더 많은 공기를 불어넣어야 한다. 과급기의 정교함과 높은 가격 때문에 과급기가 장착된 자동차는 시장에서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에 과급기를 장착하는 것은 다른 어떠한 부품보다 파운드당 더 많은 마력을 제공할 것이다. "고대 기사의 방패와 창 이후로 자동차처럼 사람의 자아를 충족시키는 장비는 없다." 윌리엄 루터스 경, 자동차 제조공 [네이버 지식백과] 과급기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발명품 1001, 2010. 1. 20., 잭 챌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