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재료학금속재료기사 · 2014년05월25일 · 35/100
35.담금질한 상태의 강은 경도가 매우 높으나 취약해서 실용할 수 없어 변태점 이하의 적당한 온도로 재가열하여 사용해 인성과 같은 기계적 성질을 향상시키는 열처리법은?
1
어닐링(annealing)
2
담금질(quenching)
3
뜨임(tempering)정답
4
노멀라이징(normalizing)
해설
담금질한 상태의 강은 경도가 매우 높지만 취약해서 실용할 수 없으므로, 적당한 인성과 기계적 성질을 얻기 위해 변태점 이하의 온도로 재가열하여 사용하는 열처리법은 "3. 뜨임(tempering)"입니다. 뜨임은 담금질된 강을 변태점 이하의 온도로 가열하여 경도를 감소시키고 인성을 향상시키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강의 내부 응력을 완화시키고 조직을 안정화시켜 강의 파손이나 부풀림을 예방합니다. 뜨임은 강의 경도와 인성 사이의 균형을 조절하여 원하는 기계적 성질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닐링은 경도를 낮추고 강의 조직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강을 점도저하(소성)한 후 천천히 냉각시키는 과정입니다. 담금질은 강을 빠르게 냉각하여 경도를 높이는 과정이며, 노멀라이징은 강을 공기 중에서 천천히 냉각시켜 정상화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