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재료금속재료산업기사 · 2018년03월04일 · 4/80
4.탄소강에서 가장 취약해지는 청열취성이 나타나는 온도 구간으로 옳은 것은?
1
50~100℃
2
200~300℃정답
3
350~450℃
4
500~600℃
해설
청열취성은 yield drop이 일어나는 취성이다. 250 ∼ 400℃에서의 가공에서는 청열취성이 일어난다. -탄소강의 탄성 계수,탄성 한계,항복점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며,인장력은 200~300℃까지는 증가하지만 그 후에는 점차 감소한다. 신축 정도는 온도의 증가에 따라 감소하여 인장력이 최대가 되는 점에서 최소치를 나타내고 점차 다시 커진다. 또한 충격치는 200~300℃에서 가장 적다. 따라서 탄소강은 200~300℃에서 가장 취약해지며 이 온도 범위에서 생기는 산화막이 청색이기 때문에 청열 취성이라 한다. 따라서 청열취성 온도 구간에서 가공을 하게 되면 강선을 파단시키기 쉬운 까닭에 그 온도구간을 피해서 작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