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CP/IP네트워크관리사 2급 · 2018년02월04일 · 20/50

20.에러를 제어하거나 정정하기 위한 기법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패리티 검사(Parity Check Bit) : 원래의 데이터에 1비트를 추가하여 에러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방식
2
순환 잉여도 검사(CRC) : 순환 중복 검사를 위해 미리 정해진 다항식을 적용하여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
3
해밍코드(Hamming Code) : 전송된 문자에 대해 배타적 논리합(EOR)을 누적하여 그 결과에 근거를 둔 오류 검색 방식정답
4
블록합 검사(BSC) : 패리티 검사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으로, 프레임 내에서 모든 문자의 같은 위치 비트들에 대한 패리티를 추가로 계산하여 블록의 맨 마지막에 추가 문자를 부가하는 방식

해설

해밍코드는 에러를 탐지하고 교정할 수 있는 FEC(Forward Error Control) 기법으로 패리티 비트를 추가하여 에러를 탐지하고 있다.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