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눅스 활용리눅스마스터 2급 · 2015년06월13일 · 31/80

31.다음에서 설명하는 편집기로 알맞은 것은?

리눅스마스터 2급 31번 문제 이미지
1
vim
2
emacs
3
gvim
4
pico정답

해설

vim : 유닉스 계열에서 전통적으로 널리 사용도던 vi 의 improve 즉 undo, syntax coloring, split windows 등의 기능을 포함시킨 vi의 보강된 프로그램이다.(호환이 가능) emacs : 이맥스. 유명한 UNIX 환경 텍스트 에디터 중 하나이다. 확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유명한데, 키보드 단축키만 해도 1,000개가 넘어가는 엽기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다. 더군다나 매크로가 엄청나게 많아서, 다 익히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1970년 중반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2011년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역사가 긴 만큼 여러 버전이 있는데 역시 가장 정통으로 인정받는 버젼은 GNU Emacs 로, 현재 GNU Project(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서 관리하는 버젼이다. 그러나 이 외에도 XEmacs, Aquamacs 등 다양한 버젼이 존재한다. TECO 라는 에디터에 매크로를 짜 넣으면서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유명한 리처드 스톨먼이 첫 주자로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TECO 에디터 매크로를 짜던 여러 사람들이 합세하여 본격적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gvim 은 유닉스계열 운영체제의 기본 에디터라고 할 수 있는 vi의 GUI버전이다. 윈도우의 일반 텍스트 에디터를 다루던 사람들은 vi의 완전히 다른 인터페이스때문에 황당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편리함과 빠른 에디팅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제 주위 vi를 잘쓰시는 분들을 보면 오래걸려 작업해야 할 수정작업들을 순식간에 해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pico pico는 워싱턴대학에서 만든 유닉스용 편집기로 간단하고 메뉴 선택 방식의 텍스트 편집기이다. vi나 emacs와 달리 윈도우의 메모장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vi 편집기처럼 입력모드와 명령모드가 존재하지 않고 바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다. 글자를 지울때도 Delete 키나, BackSpace 키를 이용하면 된다.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