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개론사무자동화산업기사 · 2016년10월01일 · 70/80
70.데이터 전송에서 1차원 Parity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수신된 데이터에서 전송 오류를 무시한다.
2
수신된 데이터에서 전송 오류의 검출을 수행한다.정답
3
수신된 데이터에서 전송 오류의 정정을 수행한다.
4
수신된 데이터에서 전송 오류의 암호화를 수행한다.
해설
- 1차원 Parity는 데이터 전송에서 오류 검출을 수행하는 메커니즘 중 하나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문제의 답인 "수신된 데이터에서 전송 오류의 검출을 수행한다"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겠습니다. - 1차원 Parity는 주로 단일 비트 오류 검출을 위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데이터 전송 중에 추가 비트(Parity bit)를 전송하여 데이터 비트의 합(1의 개수)이 짝수 또는 홀수가 되도록 만듭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신 측에서 수신된 데이터의 비트 수를 세고 검사하여 홀수 개의 비트가 손상되었는지 아니면 짝수 개의 비트가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짝수 Parity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전송되는 데이터 비트들의 합(1의 개수)이 짝수가 되도록 Parity bit가 설정되며, 홀수 Parity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합이 홀수가 되도록 설정됩니다. 수신된 데이터와 Parity bit를 비교하여 합을 검사하면 데이터 전송 중에 발생한 단일 비트 오류를 검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