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개론사무자동화산업기사 · 2019년03월03일 · 78/80
78.수신단에서 패리티 체크(parity check)를 하는 주된 목적은?
1
기억 장치의 용량 검사
2
전송된 부호의 오류 검사정답
3
전송된 데이터의 용량 검사
4
검출된 오류를 정정
해설
위 문제에서 언급된 패리티 체크(parity check)의 주된 목적은 "전송된 부호의 오류 검사"입니다. 패리티 체크는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오류를 검사하기 위한 메커니즘 중 하나입니다. 이 메커니즘은 보통 단일 비트 오류를 검출하는 데 사용됩니다. 데이터를 전송할 때, 송신 측은 데이터에 패리티 비트라는 추가 비트를 추가합니다. 이 패리티 비트는 데이터 비트들의 짝수 개 또는 홀수 개로 설정되며, 이를 통해 송신자는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발생한 단일 비트 오류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수신 측에서는 패리티 체크를 수행하여 수신한 데이터의 패리티 비트와 실제 데이터 비트들의 개수를 비교합니다. 만약 수신된 데이터에 오류가 있는 경우(즉, 송신 측에서 설정한 패리티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 수신 측은 오류가 발생했음을 감지하고 해당 데이터를 재요청하거나 오류를 보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패리티 체크의 주된 목적은 전송된 부호의 오류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위 문제에서 답으로 선택된 것이 바로 "전송된 부호의 오류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