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 및 육림기술산림기능사 · 2009년03월29일 · 11/60
11.이듬해 춘기까지 저장하기 어려운 수종으로 종자의 발아력이 상실되지 않도록 7월에 채종하면 즉시 파종해야 되는 수종은?(오류 신고가 접수된 문제입니다. 반드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버드나무
2
벚나무
3
회양목정답
4
잣나무
해설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벚나무류도 채취직후 즉시 파종 품종에 들어가는것 같아요 중복정답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