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학산림기사 · 2019년03월03일 · 5/100
5.묘포에서 시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시비는 무기질 비료, 추비는 속효성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정답
2
시비는 유기질 비료, 추비는 완효성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시비는 완효성 비료, 추비는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시비는 속효성 비료, 추비는 무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묘포에서 시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정답률:77%)
해설
추비 -기비(基肥)는 도중에 유실되기도 하므로 그것만으로는 생육 후기에 비료부족을 일으키기 쉽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 추비이다. 또 작물의 생육상태에 따라서 추비를 함으로써 비효(肥效)를 높인다. 추비는 주로 질소비료를 사용하며, 그 중에서도 속효성인 황산암모늄 ·인산암모늄 등의 화학비료가 많이 사용된다. 무기질 비료 -유기질비료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무기화합물로 구성된 비료의 총칭이다. 비료공정규격에 규정된 무기질 질소비료, 무기질 인산비료, 무기질 칼리비료, 석회비료 등 유기질비료와 부산물비료를 제외한 모든 비료는 무기질비료이며, 주로 광석을 원료로 제조되고(질소 제외), 화학적으로 산과 염기의 염으로 된 대부분의 무기질비료는 수용성으로 속효성인 것이 많으나, 인산비료 중에는 구용성 및 난용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