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공학산림기사 · 2020년09월26일 · 75/100
75.임도의 노체와 노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쇄석을 노면으로 사용한 것은 사리도이다.
2
노체는 노상, 노반, 기층, 표층 순서대로 시공한다.정답
3
토사도는 교통량이 많은 곳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4
노상은 임도의 최하층에 위치하여 다른 층에 비해 내구성이 큰 재료를 필요로 한다.
해설
토사도(흙모래길): 노면이 토사(점토와 모래의 혼합물)가 1:3으로 구성된 도로교통량이 적은 곳에 축조하며 시공비가 적게드나 물로 인하여 파손되기 쉬우므로 배수에 특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사리도 (자갈길): 노상 위에 자갈을 깔고 점토나 토사를 덮은 다음 롤러로 진압시킨 도로 쇄석도(부순돌길): 부순돌 끼리 서로 물려서 죄는 힘과 결합력에 의하여 단단한 노면을 만드는 것으로 임도에서 가장 많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