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보호학산림산업기사 · 2008년07월27일 · 26/80
26.나무줄기를 1 ~2 m로 잘라 임내에 놓아두고 이에 산란을 유도한 다음, 후에 이를 제거해 소각하는 유살법은 다음의 어느 곤충을 구제하기 위한 것인가?
1
솔잎혹파리
2
소나무좀정답
3
미류재주나방
4
밤바구미
해설
소나무좀 방제는 수세 쇠약목을 주로 가해하기 때문에 수세를 강화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며, 수세가 쇠약한 나무는 미리 제거하고 원목과 벌근은 5월 이전에 수피를 벗겨 번식처를 없애도록 합니다. 1~2월 중에 벌채된 소나무 원목을 1m가량 짤라 2월말에 임내에 세워 유인 산란 시킨 후 5월 중 껍질을 벗겨 유충을 구제합니다. 먹이나무를 설치하고 산란하도록 한 후 박피하여 소각한다. 산림기사 20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