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유해인자관리산업위생관리기사 · 2011년06월12일 · 64/100
64.다음 중 소음성 난청(Noise Induced Hearing Loss, NIHL)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소음성 난청은 4000Hz 정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2
일시적 청력 변화 때의 각 주파수에 대한 청력 손실의 양상은 같은 소리에 의하여 생긴 영구적 청력 변화 때의 청력손실 양상과는 다르다.정답
3
심한 소음에 반복하여 노출되면 일시적 청력 변화는 영구적 청력 변화(Permanent Threshold Shift)로 변하며 코르티 기관에 손상이 온 것이므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4
심한 소음에 노출되면 처음에는 일시적 청력 변화(Temporary threshold Shift)를 초래하는데, 이것은 소음 노출을 그치면 다시 노출전의 상태로 회복되는 변화이다.
해설
청신경세포의 피로현상으로 회복되려면 12~24시간을 요하는 가역적인 청력저하이며, 영구적 소음성 난청의 예비신호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