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경제) · 2013년11월07일 · 7/20
7.그림은 갑국과 을국의 GDP 추이를 나타낸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두 나라의 2011년 물가 상승률은 0%이다.
2
두 나라의 2011년 경제 성장률은 같다.
3
두 나라의 2012년 경제 성장률은 양(+)의 값으로 나타난다.
4
갑국에서는 디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다.
5
을국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다.정답
해설
실질 GDP와 명목 GDP [정답해설] ⑤ 을국에서는 2010년의 물가 지수는 100보다 작고, 2011년의 물가 지수는 100이며, 2012년의 물가 지수는 100보다 크다. 따라서 물가 수준이 계속 오르고 있다. 실질 GDP는 계속 감소하고 있다. 다시 말해 경기는 침체하면서 물가는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답피하기] ① 실질 GDP와 명목 GDP가 일치할 경우 물가 지수는 100이다. 갑국과 을국 모두 2010년의 물가 지수는 100보다 작고 2011년의 물가 지수는 100이므로 2011년의 물가 상승률은 양(+)의 값을 가진다. ② 경제 성장률은 실질 GDP의 증가율로 계산한다. 2011년 갑국은 실질 GDP가 증가했고 을국은 실질 GDP가 감소했다. 즉, 2011년 갑국의 경제 성장률은 양(+)의 값을 가지며 을국의 경제 성장률은 음(-)의 값을 가진다. ③ 2011년과 마찬가지로 2012년에도 갑국은 실질 GDP가 증가했고 을국은 실질 GDP가 감소했다. 즉, 2012년 갑국의 경제 성장률은 양(+)의 값을 가지며 을국의 경제 성장률은 음(-)의 값을 가진다. ④ 디플레이션은 경기 침체로 인해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이다. 갑국에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