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사)(2013년이전) · 2008년06월04일 · 14/20
14.(가), (나)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가)는 서희가 확보한 강동 6주 중 하나였다.정답
2
쌍성총관부가 관할한 지역은 (가) 이북이었다.
3
(나)는 고조선의 세력 범위에 포함되었던 지역이다.
4
(나)에 고구려가 쌓은 천리장성이 있었다.
5
조선 초에 정도전이 (나)의 정벌을 추진하였다.
해설
요동 수복 운동 전개 과정 파악 [정답해설] (가)는 철령, (나)는 요동이다. 고려가 원의 간섭을 받고 있을 때 원은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여 철령 이북을 지배하였고, 명은 철령 이북을 지배하기위해 철령위를 설치하겠다고 통보하여 최영은 명 정벌을 단행하기도 하였다. 요동은 과거 고조선과 고구려의 영역으로 당이 건국되자 당시 고구려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던 연개소문은 당의 공격에 대비하여 남쪽의 비사성에서 북쪽의 부여성에 이르는 천리장성을 축조하였다. 조선 태조 때 정도전은 요동 정벌을 준비하였으나 왕자의 난으로 실패하였다. ① 강동 6주는 압록강 동쪽 지역이며, 철령은 강원도 북부 지역에 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