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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국사)(2013년이전) · 2009년09월03일 · 19/20

19.표는 어느 두 나라의 관등제와 관련된 것이다. (가),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국사)(2013년이전) 19번 문제 이미지
1
(가)에서 왕족인 부여씨는 자색의 복식을 입는 관등에 오를 수 있었다.
2
(나)에서는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의 상한선이 정해져 있었다.정답
3
(나)의 관등제에서는 일정한 관직을 맡을 수 있는 관등의 범위를 한정하였다.
4
(가), (나)의 관등제는 중앙 집권 체제의 형성 과정에서 정비 되었다.
5
(가), (나)에서 제1등급 관등명은 국정을 총괄하는 관직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다.

해설

백제와 신라의 관등제 이해 [정답해설] (가)는 백제의 16관등, (나)는 신라의 17관등이다. 백제에서 왕족인 부여씨는 최고 관등이 좌평을 비롯하여 자색 관복을 입는 관등에 오를 수 있었고, 신라의 골품제는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의 상한이 결정되어 있어 6두품은 6등급 아찬까지만 승진할 수 있었다. 신라의 골품제는 특정 관직을 맡을 수 있는 관등의 범위가 정해져 있어 6두품은 중앙 부서의 장관인 시중, 령이나 지방 9주의 장관이 도독이 될 수 없었다. 백제나 신라의 관등제는 율령이 반포되고 중앙 집권 체제가 강화되는 과정에서 성립되었다. ⑤ 백제의 수상은 상좌평, 신라는 상대등으로 관등명과 일치하지 않는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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