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사)(2013년이전) · 2011년11월10일 · 18/20
18.다음 자료에 나타난 토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1
ㄱ, ㄴ
2
ㄱ, ㄷ정답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해설
고려 시대 민전의 성격 파악 [정답해설] 제시된 자료에서 ‘이승휴가 외가에서 상속받은 토지’와 ‘각도의 한산군이 말을 사기 위해 팔았던 토지’는 모두 민전이다. 민전은 매매, 상속, 기증, 임대 등이 가능한 사유지로서, 귀족이나 일반 농민이 상속, 매매, 개간을 통하여 형성되었다. 민전은 소유권이 보장되어 함부로 빼앗을 수 없는 토지였으며, 민전의 소유자는 국가에 생산량의 1/10을 세금으로 내야 했다. 국가는 민전으로부터 세금을 징수 할 수 있는 권리인 수조권을 관직 복무와 직역에 대한 대가로 관료 등에게 지급하기도 하였다. [오답피하기] ㄴ. 6급 이하 하급 관리나 군인 유가족의 생활 대책 마련을 위해 지급 하는 토지는 구분전이다. ㄹ. 6급 이하 하급 관료의 자제로서 관직에 오르지 못한 사람에게 지급한 토지는 한인전이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