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3년06월05일 · 10/45
10.㉠~㉤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9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은 문장의 접속 관계를 고려하여 ‘그렇다면’으로 고쳐 쓴다.
2
㉡은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들여야 한다’로 고쳐 쓴다.정답
3
㉢은 어미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행동을 하든, 학습을 하든’으로 고쳐 쓴다.
4
㉣은 피동 표현이 불필요하게 중복되었으므로 ‘저장된다고’로 고친다.
5
㉤은 글의 흐름과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글쓴이는 단어 수준에서부터 연결 관계와 호응, 그리고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고쳐쓰기를 수행하고 있다. ㉡의 경우,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들여야 한다’로 수정해야 한다는 방안을 세우고 있지만, 주어인 ‘전문가들은’을 고려하면 서술어인 ‘들여야 한다고 말한다’로 그대로 두는 것이 더 적절하다. [오답피하기] ① ㉠의 ‘그러므로’는 이유나 원인, 근거에 해당하는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것이므로 ‘앞에서 말한 것과 같다면’에 해당하는 ‘그렇다면’으로 연결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③ ㉢의 ‘-던’은 과거에 있었던 일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어미이므로, 선택의 의미를 가지는 ‘-든’을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④ ㉣의 ‘저장되어진다고’는 ‘-되다’와 ‘-어지다’의 피동형이 중첩되어 사용된 표현이므로 이를 피하여 ‘저장된다고’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⑤ ㉤은 글 전체의 내용인 기억력 향상과는 상반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삭제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