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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3년07월12일 · 8/45

8.‘영주’의 의견을 반영하여 쓴 글로 가장 적절한 것은?(7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온라인상에서 만나는 ‘너’는 가상의 존재입니다. 온라인을 벗어나 실제의 ‘너’를 만나고 싶습니다.
2
글 속에 아버지의 뒷모습, 친구의 고민이 들어 있습니다. 그들의 글을 읽지 말고, 그들의 말을 들어보세요. 지금 만나러가 볼까요?
3
내 글에 바로 댓글이 달립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직접 보지 않는데도 보입니다. 이런 게 진짜 친구 아닐까요?
4
친구의 블로그에는 친구의 소식이 있습니다. 친구와 직접 만나면, 친구의 속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친구의 속마음 대신 소식만 궁금해 하는 우리를 반성합시다.
5
친구는 많은데 친구가 없습니다. 바로 옆을 보면 진짜 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친구가 옆에 있는데 또 다른 친구들을 찾아 온라인상을 헤매고 있지는 않나요?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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