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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3년09월03일 · 10/45

10.㉠~㉤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9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 : 앞뒤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하므로 ‘그러자’로 고친다.
2
㉡ : 부적절한 어휘이므로 ‘돋우었다’로 고친다.
3
㉢ : 어문 규범에 어긋나므로 ‘무형 문화유산으로서’로 고친다.
4
㉣ :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아리랑에 무관심했던’으로 고친다.
5
㉤ : 문맥상 시점이 과거가 아니므로 ‘된다’로 고친다.정답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동영상을 친구들에게 보여 준’ 것이나 필자가 그 모습을 보는 것은 모두 과거의 사실이므로 ‘되었다’를 현재형 ‘된다’로 고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 피하기] ① ‘그러면’은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조건이 될 때 쓰는 말이다. 여 기에는 한 동작이 막 끝남과 동시에 다른 동작이 잇따라 일어남을 나타내는 ‘그러자’가 적절하다. ② ‘정도를 더 높이다’의 뜻으로는 ‘돋우다’가 표준어이다. ③ ‘으로써’는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으로서’가 적절하다. ④ ‘무관심하다’는 ‘에/에게’와 함께 쓰이므로 ‘아리랑에 무관심했던’으로 고치는 것이 적절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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