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4년03월12일 · 13/45
13.<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피동 표현을 만들어 보았다. 잘못된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아이가 밥을 먹었다.’를 피동 접미사 ‘-이-’를 사용하여 ‘아이에게 밥을 먹였다.’로 바꾸었다.정답
2
‘아이들이 꼬마를 놀렸다.’를 ‘당하다’를 사용하여 ‘꼬마가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했다.’로 바꾸었다.
3
‘사냥꾼이 토끼를 잡았다.’를 피동 접미사 ‘-히-’를 사용하여 ‘토끼가 사냥꾼에게 잡혔다.’로 바꾸었다.
4
‘사람들이 생태계를 파괴하였다.’를 ‘-되다’를 사용하여 ‘생태계가 사람들에 의해 파괴됐다.’로 바꾸었다.
5
‘박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다.’를 ‘-어지다’를 사용하여 ‘이 영화는 박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다.’로 바꾸었다.
해설
[출제의도] 국어의 피동 표현을 이해한다.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서 동작을 당하게 되는 것을 피동이라 하고, 주어가 남에게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것을 사동이라 한다. ‘아이에게 밥을 먹였다.’는 누군가가 아이가 밥을 먹도록 시킨 것이므로 이는 ‘아이가 밥을 먹었다.’라는 문장에 사동 접미사 ‘-이-’가 결합된 사동문에 해당한다. [오답풀이] ② ‘당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사람에게 부당하거나 원하지 않는 일을 겪거나 입다.’로 피동의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꼬마가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했다.’는 피동의 의미를 갖는 단어에 의해 만들어진 피동 표현에 해당한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