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4년04월10일 · 17/45

17.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자료를 해석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16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예산선이 AB에서 AE로 이동했다면, 소비자의 실질 소득은 늘어났다고 할 수 있겠군.
2
예산선이 AB에서 AE로 이동했다면, 소비자는 선호도와 상관없이 일시적으로 X재를 더 많이 구매할 수도 있겠군.
3
예산선이 AB에서 CD로 이동했다면,X재에 대한 Y재의 상대적 가격비율의 변화가 생겼겠군.정답
4
예산선이 AB에서 CD로 이동했다면, AE로 이동할 때보다 정부는 소비자의 소비 행동을 더 예측하기 어렵겠군.
5
예산선이 AB에서 CD로 이동했다면, AE로 이동할 때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군.

해설

[출제의도] 자료 해석의 적절성 파악하기 CD는 소득보조가 시행된 경우 나타나는 예산선이고, AE는 가격보조가 시행된 경우 나타나는 예산선이다. 3문단의 ‘상품 가격에는 변화가 없고 소득만 증가하면 상품들 간의 가격비율은 변하지 않으므로, X재와 Y재의 수요는 모두 늘어날 수 있게 된다.’를 통해 소득만 증가하는 소득보조의 경우 가격비율에는 변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① 2문단의 ‘그런데 소득보조나 가격보조가 실시되면 실질 소득의 증가로 예산선이 변하고, 이에 따라 소비자마다 만족하는 상품 조합도 변하게 된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② 5문단의 ‘왜냐하면 소득보조를 받으면 주어진 예산 내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비 식품을 더 많이 구입할 수 있지만, 식품에 대한 가격 보조를 받으면 자신의 선호도와 상관없이 일시적으로 식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④ 5문단의 ‘반면 정부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행동 예측이 어려운 소득보조보다 소비자의 수요를 가시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가격보조가 경제 정책을 추진하는 데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⑤ 5문단의 ‘그런데 소득 범위 내에서 식품보다 비식품 구입을 선호하는 성향을 지닌 사람의 입장에서는 식품에 대한 가격보조가 소득보조보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