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4년04월10일 · 41/45

41.<보기>를 바탕으로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40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어사’가 ‘이씨로 수양딸을 정’하는 것에는, 여자 주인공의 지조와 절개가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군.
2
‘앞니’의 ‘푸른 점’은,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의 진가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라고 할 수 있군.
3
‘대인을 만나’게 된 사건은, 시련을 겪던 남녀 주인공이 재회하는 바탕이 되는군.
4
‘갓’을 ‘장난으로 내려 쓰’는 것은, 여자 주인공의 정절을 시험하는 행위이자 남녀 주인공이 분리되는 원인이 되는군.정답
5
‘축출하던 일’은, 남자 주인공의 실종 이후에 일어난 사건이자, 여자 주인공이 궁지에 몰렸던 상황과 관련되는군.

해설

[출제의도] 작품 감상의 적절성 파악하기 ‘옥란’이 ‘이씨’의 처소에서 장난삼아 ‘선옥’의 갓을 써 본 것을, ‘선옥’은 낯선 남자가 ‘이씨’의 처소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여 가출을 하게 되었으므로, 남녀 주인공이 분리되는 원인이라는 진술은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옥란’의 단순한 장난이며 ‘이씨’의 정절을 시험하기 위한 의도는 없으므로 적절하지 않은 진술이다. ① ‘어사’는 ‘이씨’의 절개와 진짜 ‘선옥’을 알아보는 지혜에 탄복하여 ‘이씨’를 수양딸로 정하였으므로 적절한 진술임을 알 수 있다. ② ‘이씨’는 진짜 ‘선옥’과 ‘가짜 선옥’을, 앞니의 참깨만 한 푸른 점을 통해 구분하고 있으므로 적절한 진술임을 알 수 있다. ③ ‘상원암’에서 머물고 있던 ‘선옥’이 ‘어사’를 만나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므로 적절한 진술임을 알 수 있다. ⑤ ‘선옥’이 사라진 후, ‘이씨’가 가짜 ‘선옥’을 남편으로 받아들이지 않다가 결국 친정으로 쫓겨나게 되었으므로 적절한 진술임을 알 수 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