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5년09월02일 · 8/45
8.(나)의 ㉠~㉤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은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이용에’로 고친다.
2
㉡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바다이므로’로 고친다.
3
㉢은 어미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알아보려고’로 고친다.
4
㉣은 사동 표현이 부적절하게 사용되었으므로 ‘수용하는’으로 고친다.
5
㉤은 그 앞에 ‘태도 형성을’이란 목적어가 있으므로 ‘강구할’로 고친다.정답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강구하다’의 경우 ‘대책을 강구하다’처럼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이다. 반면 ‘강구되다’의 경우 목적어를 필수 성분으로 필요로 하는 동사는 아니다. ㉤의 경우, ‘태도 형성을’은 ‘위하다’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강구될’을 ‘강구할’로 고칠 경우 어색하게 된다. [오답피하기] ① ㉠의 경우, ‘이용이’가 서술어 ‘적극적이다’를 수식하기 위한 부사어로 쓰일 수 있도록 조사 ‘이’를 ‘에’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② ㉡의 경우, 까닭이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인 ‘~므로’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③ ㉢의 경우, 실태를 알아보겠다는 의도를 드러낼 수 있는 연결 어미인 ‘~려고’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④ ㉣의 경우, 학생들이 정보 수용의 주체이므로 사동 표현보다는 주동 표현인 ‘수용하는’으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