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동아시아사) · 2013년11월07일 · 15/20
15.(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책봉을 하기 위하여 파견된 사절이었다.
2
막부로부터 슈인장을 발급받아 활동하였다.
3
매년 막대한 양의 은과 비단을 공물로 받아 왔다.
4
일본이 비단 등 중국산 물자를 수입하는 중요한 창구였다.
5
임진 전쟁 이후 일본과 국교가 재개되면서 여러 차례 파견 되었다.정답
해설
통신사의 내용 이해 [정답해설] 조선 통신사는 임진 전쟁 이후인 1607 년 재개되어 1811 년까지 모두 12회 파견되었으며, 규모는 300~500 여 명이었다. 에도 막부의 쇼군이 바뀔 때 막부의 요청으로 통신사를 파견하였다. 부산포를 통해 대마도를 거쳐 대개 에도까지 갔다. '해유록'은 신유한이 통신사로 다녀와 남긴 기록이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