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동아시아사) · 2015년06월04일 · 17/20
17.밑줄 친‘막부’시기의 동아시아 상황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정답
5
ㄷ, ㄹ
해설
17~19세기 중엽 동아시아의 상황 파악 [정답해설] 17~19세기 중엽의 동아시아는 대략 중국의 청 대, 조선 후기, 일본의 에도 시대에 해당한다. 제시문의 '무가제법도(武家諸法度)'는 에도 막부 시기에 다이묘들을 통제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령이다. 막부는 다이묘가 정기적으로 영지와 에도에서 거주하도록 하는 산킨코타이 제도를 통해 다이묘를 통제하였고, 성의 무단 개축, 허락을 받지 않고 다이묘 가문끼리 하는 결혼 등을 금지하였다. ㄴ. 조선에서 탕평책은 18세기 영·정조 시기에 실시되었다. ㄹ. 청 대의 사실이다. 청은 17~18세기 강희제·옹정제·건륭제 때 전성기를 누렸는데, 이 시기에 사고전서가 편찬되고, 반청 사상을 탄압하는 문'자의 옥이' 많이 일어났다 . [오답피하기] ㄱ. 1428년에 수립된 후기 레 왕조에 대한 설명이다. ㄷ. 황실 전범(典範)은 1889년에 대일본 제국 헌법과 함께 발표된 것으로 천황을 신격화하였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