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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생활과윤리) · 2015년06월04일 · 11/20

11.(가)의 갑, 을, 병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D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생활과윤리) 11번 문제 이미지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ㄱ, ㄷ, ㄹ정답
5
ㄴ, ㄷ, ㄹ

해설

노직, 마르크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분배의 정의 파악 갑은 노직, 을은 마르크스, 병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노직은 정당하게 취득한 소유물에 대해서는 그 자신이 소유권을 가지며 어떤 경우라도 그 소유권은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마르크스는 능력과 업적을 기준으로 분배하는 자본주의식 분배 기준은 필연적으로 소외를 가져오므로 분배는 필요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각자에게 각자의 정당한 몫을 돌려줌으로써 아 무도 불만을 제기하지 않는 방식으로 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ㄱ. 노직은 국가가 개인의 소유권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ㄷ. 마르크스는 자본주의하에서의 노동은 강제된 것으로서 소외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ㄹ. 아리스토텔레스는 각자에게 각자의 정당한 몫을 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답피하기] ㄴ. 마르크스는 사회주의자로서 계획 경제 체제를 주장한다. 따라서 생산과 분배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계획에 의거해야 한다고 본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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