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세계사) · 2013년09월03일 · 4/20
4.밑줄 친‘왕’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보름스 협약의 내용을 찾아본다.
2
서로마 제국 부활의 의미를 알아본다.정답
3
밀라노 칙령의 반포 과정을 파악한다.
4
성상 숭배 금지령의 배경을 조사한다.
5
투르·푸아티에 전투 과정을 살펴본다.
해설
카롤루스 대제의 이해 [정답해설] 밑줄 친 '왕'은 궁정 학교 설립, 학자를 초빙하여 고전 번역, '유럽의 아버지 왕'으로 불렸다는 것 등을 통해 카롤루스 왕조의 카롤루스 대제임을 알 수 있다. 카롤루스 대제는 비잔티움 제국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하였던 로마 가톨릭교의 교황 레오 3세로부터 800년에 서로마 황제로 대관되었다. [오답피하기] ① 신성 로마 제국 황제와 로마 교황 간의 서임권 투쟁 과정에서 일어난 카노사의 굴욕 사건 이후에도 서임권 투쟁은 계속되다가 보름스 협약을 통해 결국 교황이 서임권을 차지하였다. ③ 4세기에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밀라노 칙령을 반포하여 크리스트교를 공인하고 수도를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옮기는 등 로마 제국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였다. ④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레오 3세는 726년에 성상 숭배 금지령을 내렸는데, 게르만족을 포교하기 위해 성상 사용이 필요하였던 로마 교회가 이를 거부하면서 동서 교회의 대립은 격화되었다. ⑤ 메로베우스 왕조의 궁재 카롤루스 마르텔은 이베리아 반도를 넘어 침입해 온 이슬람군을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물리치면서 프랑크 왕국을 수호하였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