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세계사) · 2014년11월13일 · 17/20
17.(가), (나)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1
(가) - 스스로 프린켑스라 불렀다.
2
(가) - 악티움 해전에서 승리하였다.
3
(나) - 밀라노 칙령을 반포하였다.
4
(나) - 니케아 공의회를 개최하였다.
5
(가), (나) - 제국을 4분할 체제로 통치하였다.정답
해설
옥타비아누스와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이해 [정답해설] 제시된 자료의 (가)는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 원로원을 국정의 동반자로 인식 등을 통해 옥타비아누스임을 알 수 있고, (나)는 4세기 전반 흑해 입구로의 천도를 통해 콘스탄티누스 황제임을 알 수 있다. 악티움 해전에서 승리한 뒤 옥타비아누스는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존엄한 자)라는 칭호를 받았는데, 스스로를 프린켑스(제1 시민)로 불렀기 때문에 그의 통치 체제를 원수정이라고 한다. 한편,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 칙령으로 크리스트교를 공인하고 니케아 공의회를 개최하여 아타나시우스파의 삼위일체설을 정통 교리로 확정지었다. 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제국을 4등분하고 두 명의 황제 및 각각의 부황제로 나누어 통치하였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