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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윤리와사상) · 2013년07월12일 · 13/20

13.서양 사상가 갑, 을, 병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윤리와사상) 13번 문제 이미지
1
쾌락에 질적인 차이가 있는가?
2
사회 전체의 쾌락을 추구하는가?
3
고통에 순응하는 삶이 이상적인가?
4
이성으로 보편적 도덕 원리가 추론되는가?
5
유용성이 도덕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정답

해설

[출제의도] 쾌락주의 이해하기 갑은 에피쿠로스, 을은 벤담, 병은 밀이다. 이들은 모두 쾌락은 선이고 고통은 악이라고 여기는 쾌락주의 사상가들이다. 에피쿠로스는 개인 주의에 입각한 정신적 쾌락주의이고, 벤담은 모든 쾌락은 동일하다는 양적 공리주의자이며, 밀은 도덕적이고 고상한 쾌락을 추구하는 질적 공리주의자이다. 쾌락주의는 유용성(utility)의 원리를 행위에 직접 적용한다. 어떤 행동의 결과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유용성을 근거로 목적론적 윤리설을 전개한다. 이들에게 윤리적인 행동이란 쾌락과 행복을 가져오는 행위이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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