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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윤리와사상) · 2015년04월09일 · 6/20

6.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윤리와사상) 6번 문제 이미지
1
사회적 이익의 산출이 옳은 행위를 정당화하는가?정답
2
동정심에 의한 행위는 그 결과와 무관하게 옳은가?
3
도덕적인 옳음을 판단하는 기준은 행위의 동기인가?
4
도덕적 행위에서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말아야 하는가?
5
사회적 전통의 준수 여부에 의해 옳고 그름이 판정되는가?

해설

[출제의도] 밀과 칸트의 사상 이해하기 갑은 밀, 을은 칸트이다. 밀은 공리주의 사상가로 사회적 이익의 산출이 옳은 행위를 정당화한다고 주장 하였으며, 도덕적 옳음을 판단하는 기준을 행위의 결과라고 보았다. 칸트는 행위의 결과를 고려하는 것은 결코 도덕의 원리가 될 수 없으며,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행위의 동기에 있다고 보았다. 또한 동정심과 같은 자연적 경향성에서 비롯된 행위는 참된 도덕적 가치가 없다고 보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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