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근ㆍ현대사)(2013년이전) · 2008년09월04일 · 1/20
1.다음 가상 일기에서 훼손된 부분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영국이 러시아를 견제하고자 거문도를 점령하였다.
2
프랑스 군이 정족산성에서 공격을 받아 퇴각하였다.정답
3
오페르트 일당이 남연군 묘를 도굴하려다가 쫓겨났다.
4
제너럴 셔먼 호가 대동강에서 관민에 의해 격침되었다.
5
흥선 대원군이 전국 각지에 척화비를 세우도록 명하였다.
해설
병인양요에 대한 이해 [정답해설] 1866년에 대원군에 의한 대대적인 천주교 탄압과 프랑스 신부의 죽음이 알려지자, 프랑스의 극동 함대 사령관 로즈 제독이 군함을 이끌고 인천 앞바다에 나타났다. 프랑스군은 강화도의 갑곶에 상륙하여 강화부를 점령하고 서적, 식량, 무기 등을 약탈하였다. 이에 한성근의 부대가 문수산성에서, 양헌수의 부대는 삼량성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쳤다. 프랑스군은 조선 침략의 무모함을 깨닫고 약 1개월 만에 철수하였는데, 이를 병인양요라고 한다. [오답피하기] ① 1884년에 일어난 갑신정변 이후에 있었던 사실이다. ③ 오페르트의 남연군묘 도굴 사건은 1868년에 일어났다. ④ 제너럴 셔먼 호 사건은 미국의 침략과 관련된 것으로 병인양요가 일어나기 직전에 일어났다. ⑤ 척화비는 신미양요 직후에 대원군에 의해 전국적으로 건립되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