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근ㆍ현대사)(2013년이전) · 2008년11월13일 · 4/20
4.다음 진술에 나타난 사실과 관련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의열단의 활약상을 찾아본다.
2
안중근의 동양 평화론을 분석한다.
3
헐버트의 미국 파견 목적을 조사한다.
4
제`1`차 한·일 협약의 내용을 알아본다.정답
5
대한 국민 의회의 성립 과정을 파악한다.
해설
전명운, 장인환 의거의 배경 파악 [정답해설] 제1차 한∙일 협약에 따라 재정 고문 메가타, 외교 고문에 친일 미국인 스티븐스가 취임하였다. 이들은 재정과 외교의 실권을 장악하고 일본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1908년 3월 20일 스티븐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일 발언을 하자, 전명운은 스티븐스를 살해할 마음을 갖게 되었다. 1908년 3월 23일 루스벨트 대통령을 만나려고 워싱턴으로 가기 위해 페리 정거장에 도착한 스티븐스가 일본 총영사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앞으로 다가가 권총의 방아쇠를 당겼으나 불발되었다. 스티븐스가 그를 잡으려고 하는 순간 뒤에 있던 장인환이 3발을 쏘았다. 1발은 전명운의 어깨에 맞았으나 2발은 스티븐스의 허파와 허리에 명중시켰다. 총을 맞은 전명운은 병원에 실려 갔고, 장인환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스티븐스는 이틀 만에 죽고, 전명운은 퇴원한 뒤 구속되었다. [오답피하기] ①의 열단은 1919년에 창립되었다. ③ 안중근은 1909년에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다. ③ 고종은 을사조약의 부당성을 미국 대통령에게 알려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헐버트를 미국에 파견하였다. ⑤ 대한 국민 의회는 3∙1운동 직후 연해주에서 수립되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