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근ㆍ현대사)(2013년이전) · 2012년06월07일 · 3/20
3.(가)~(다)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가)-`조선책략을 가지고 돌아왔다.
2
(나)-`재정 지원 부족으로 도중에 귀국하였다.정답
3
(다)-`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의 임무를 맡았다.
4
(다)-`박문국을 설치하자는 내용의 보고서를 올렸다.
5
(가), (나)-`임오군란의 뒷수습을 위하여 파견되었다.
해설
개항기 외교 사절 및 시찰단의 활동 파악 [정답해설] 1881년 김윤식의 인솔 하에 청에 파견된 영선사 일행은 톈진의 기기국에서 학생들에게 화약과 기계의 제조법 및 근대적 군사 훈련법 등을 배우게 하였다. 그러나 파견된 학생들이 근대 기술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하고, 정부의 재정 지원이 부족하여 기한을 앞당겨 1년 만에 귀국하였다. [오답피하기] ① 1880년 제2차 수신사로 일본에 갔던 김홍집에 대한 설명이다. 보빙사는 조 미 수호 ③ ㆍ 통상 조약 체결 이후인 1883년에 미국에 파견되었다. ④ 박문국은 1883년 박영효의 건의에 따라 인쇄ㆍ출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⑤ 임오군란의 결과 일본과 체결한 제물포 조약에 따라 제3차 수신사로 박영효 등이 일본에 파견되었다. 조사 시찰단은 1881년에 일본에 파견되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