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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사) · 2014년11월13일 · 4/20

4.A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3점]

수능(한국사) 4번 문제 이미지
1
(가)`-`대한 제국기에 대성 학교가 세워졌다.
2
(나)`-`무신 집권기에 망이·망소이의 난이 일어났다.
3
(나)`-`백제 성왕이 새 수도로 삼아 중흥을 도모하였다.
4
(다)`-`고려 전기에 3경의 하나로 중시되었다.정답
5
(다)`-`조선 시대에 염포라 불렸으며 무역이 이루어졌다.

해설

후삼국 시대의 도읍지 파악 지도의 시대는 후삼국 시대이다. 고려가 후백제의 배후 지역인 금성(나주) 지역을 차지하고 있는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다. 따라서 (가)는 고려의 수도인 송악(개성), (나)는 후백제의 수도인 완산주(전주), (다)는 신라의 수도인 금성(경주)이다. 고려 전기에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개경(개성)과 함께 서경(평양), 동경(경주)의 세 곳을 3경으로 삼았는데 숙종 때 서울을 남경으로 삼아 동경 대신 3경에 포함시켰다. [오답피하기] ① 대성 학교가 세워진 곳은 평양이다. ② 망이·망소이의 난이 일어난 곳은 공주이다. ③ 백제 성왕이 새 수도로 삼은 곳은 사비(부여)이다. ⑤ 조선 시대의 염포는 현재의 울산에 속한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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